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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채묵(東方彩墨)―한·중·일展, 영월산수(寧越山水)-남북미술展』

(사)한국미술협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한일중 동방채묵전(東方彩墨展)" 개최
2018.2.7.(수)~2.25(일)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 특별전시장

[한국방송/박기택기자]

-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중심-한국, 중국, 일본의 수묵채색(水墨彩色) 동양미술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동방채묵(東方彩墨)··, 영월산수(寧越山水)-한국화,남북미술 201827()~ 225()까지 강원도 영월군(군수 박선규) 주최로 영월스포츠파크 특별전시장에서열려-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을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특별전시장에서 201827()~225()까지 진행한다. 초대작가이며 최고의 타악기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최소리의 특별공연으로 시작되는 개막식은 27() 14:00 열리며 축하공연, 작가소개, 작품공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에서는 대한민국예술원 원로작가 민경갑 단국대 석좌교수와 사단법인 현정회 홍석창 회장(홍익대 명예교수), 오용길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포함한 ()한국미술협회 소속 추천작가 30인이 우리 미술을 알릴 예정에 있으며, 중국은 중국국가화원(中國國家畵院)양샤오양 원장을 비롯한 추천작가30, 일본 공익사단법인 일본남화원(公益社團法人 日本南畵院)호리에 하루미 이사장과 소속 추천작가 30인 등 총 90여명이 참여 한다. 작품은 50호에서 200호까지 대작중심으로 전시를 하여 미술인, 미술애호가,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이 동양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 하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열리는 동방채묵전(東方彩墨展)은 한일중 미술인들이 올림픽을 위해 전 세계에서 강원도를 방문하는 체육인, 관광객들에게 동양의 아름다운 미술품을 소개하고 체육과 예술이 만나는 품격 있는 올림픽이 되는데 미술의 힘이 가진 저력을 보여 주고자 한일중 작가들이 함께 동참하는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한일중 동방채묵전에 박선규 영월군수가 조직위원장을 맡아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이범헌이사장은 운영위원장과 예술감독 역할로 참여하여 작품섭외와 전시, 개막행사 등 예술부분을 총괄 지휘하고 있다.

 

특히 "··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에는 북한 공훈화가의 조선화 80여점이 전시되는 남북미술전이 진행되어 진귀한 북한의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북한의 명산을 사실적으로 화폭에 담은 작품 위주로 갈 수 없는 북녁의 땅을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전시가 열리는 영월군 스포츠파크 특별전시장에는 테마별로 구역을 나누어 미술품이 전시될 예정인데 동방채묵 한··, 영월산수-한국화, 민화, 불화, 실외작품, 유등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가훈 써주기, 전통 부채, 연 그리기 등 개최지 강원도 영월만의 특별하고 다양한 문화체험과 부대행사는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미술축제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2018 "··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 이범헌 운영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중 그리고 북한의 미술인까지 성공적인 올림픽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출품을 결정한 작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화합과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을 기회로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세계인에게 보여줄 수 있어 미술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박선규) 주최로 열리는 "··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은 영월문화재단과 ()한국미술협회 공동주관으로 20일간 진행되어 지역 주민을 물론 미술인,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찾은 관광객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미술행사로 마무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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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풍계리 사찰단’ 핵보유국‧IAEA 중심 구성 전망
[한국방송/문종덕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8일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대로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과 미사일 엔진 시험장에 국제 사찰단을 보낼 것이라고 밝혀 구성에 관심이 쏠린다. 세부계획이 나오진 않았지만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자 핵확산금지조약(NPT)이 공인하는 핵보유국인 미국·영국·프랑스·중국·러시아를 중심으로 사찰단이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전성훈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은 "핵 보유가 허용된 국가에서 차출된 전문가들이 제일 확실하다"며 "핵실험을 탐지하는 포괄적핵실험금지기구(CTBT)와 핵물질을 사찰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덤으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역시 "기존 핵 개발국 중심이 돼야 하는데 폼페이오 장관이 직접 북한과 협상한 사안이 만큼 미국이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풍계리는 핵실험장이기 때문에 IAEA와 관련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지만, 미국이 향후 이뤄질 영변 핵시설에 대한 사찰·검증을 염두에 둔다면 IAEA 전문가들을 비중 있게 풍계리 핵실험장 사찰단에 포함할 것으로 보인다. 헤더 나워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지난달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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