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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WTTU 강신철 총재,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태권도 오픈 국제 세미나 "개최

2018년 1월 25/26일에는 수원 매산 초등학교에서, 27일에는 경기대학교 씨름장에서 국제세미나를 진행하며, 28일은 도장개관 30주년, 강신철 총재 태권도 삶 50주년 행사인 “무향의 숲, 천년의 향기” 행사가 수원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

[한국방송/최동민기자]

2018년 1월 25/26일에는 수원 매산 초등학교에서, 27일에는 경기대학교 씨름장에서 국제세미나를 진행하며, 28일은 도장개관 30주년, 강신철 총재 태권도 삶 50주년 행사인 “무향의 숲, 천년의 향기” 행사가 수원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무향의 숲에서 그대와 거닐다” 강신철 WTTU총재의 태권도 인생이 지천명을 맞아 그의 제자들과 함께 한판의 국제교류 축제를 벌인다. 도복 입은 지 50년 세월 속에 녹아내린 그 속내는 수 십 년 같이 살아온 제자들은 알 터이다. 이란에서는 33년, 국내에서는 수원에 있는 남창도장이 30주년 되는 해이다.


17개국 이란 두바이 포루투갈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마카오아르헨티나 독일 캐나다 브라질 케냐 인도 칠레 중국 러시아 에서 모인 태권도 메니아들은 오직 강 총재에게 배우기 위해 자비로 참가하는 유단자들이다. 어린이부터 국가대표 코치 감독들까지 다양하다.


28일  도장개관 30주년, 무향의 숲, 천년의 향기 행사는 사단법인 현정회 후원으로 수원 시민회관에서 오후2시에 시작된다. 식전 공연으로는 강 총재의 제자인 민승기 관장의 국가대표태권도장 시범단의 시범과  현정회 전문위원이며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배벵이 굿 이수자 이성관 선생님의 비나리 공연과, 평창동계올림픽 음악을 작곡한  세계적인 섹소폰 아티스트 전 버클리대 김덕 교수의 소프라노 섹소폰  Can't half falling in love와  미스코리아 출신  정윤승 가수의 장대비 열창도 이어진다.


 1부에서는 다큐영화 “사범” 상영과 2부 에서는 남창도장 검은띠들의 태권도 시범공연도 있다. 수석사범들은 “수원 시민회관 320석 좌석 예약이 이미 넘쳐나 계단에 앉거나 입석이라도 상관없이 온다는 사람들로 행복한 고민 중이다.”


 “스승과 제자가 어우러져 태권도의 진수를 뽐낼 행사준비를 마쳤다”고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남창도장 수석사범들은 밝혔다.



W.T.T.U 사무국  수원 남창도장

(우)16261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37

전화 031-246-9338, /010-7266-9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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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회담 장소는…평양‧워싱턴‧판문점 거론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에 관심이 쏠린다. 평양 이외에도 서울, 판문점, 워싱턴 등이 주요 장소로 거론된다. 1차 정상회담은 중립국이며 경호에도 용이한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었다. 뉴욕타임즈는 7일(현지시간) 북한 관리들을 인용, 트럼트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러 평양을 방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2차 정상회담 장소로 평양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이번 방북을 통해 북미는 2차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위원장도 북미 간 2차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의제 뿐 아니라 의전, 경호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이 미국으로 돌아가 이번 방북 결과를 보고하면서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제반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 위원장이 친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한만큼 북한 방문도 포함됐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북한을 방문했던 미국 대통령은 없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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