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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제23회 졸업연구작품 전시회’ 개최

본교 담헌실학관서...“4차 산업혁명 이끌 인재 작품”
3~4학년들이 6개월간 만든 자동차, 로봇 등 총 212작품...11개는 다학제 융합

[한국방송/이태호기자충남 천안의 코리아텍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1012~13일 이틀간 교내 담헌실학관 1층 로비에서 재학생 및 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각 학부 교수 등 1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회 졸업연구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코리아텍 졸업연구작품제는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전문이론과 창의적인 기술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34학년 학생들이 전공 심화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작품을 직접 설계제작하는 코리아텍의 대표적인 공학교육프로그램이다. 졸업연구작품 제작은 코리아텍 학생들의 졸업요건 중 하나이다.

 

 ‘Unlimited Challenge KOREATECH 2017’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졸업연구작품전시회에는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3~4학년 학생들이 창의융합적 종합 설계능력과 첨단 기술 응용력을 바탕으로 평균 6개월간 직접 기획설계제작한 융복합형 작품들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212점의 자동차, 전기전자, 로봇, 컴퓨터, 디자인, 건축, 에너지, 화학 분야의 작품이 전시되며, 11개 작품은 여러 전공 및 학부생들이 함께 만든 다학제융합작품이다.

 

김기영 총장은졸업연구작품전시회는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과 학습지도 능력을 겸비한 실천공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코리아텍의 최대 공학교육 페스티벌이라며 우리사회가 표방하는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코리아텍의 특성화된 공학교육 모델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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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형 성폭력 범죄에 법정형 상향, 공소시효 연장 추진
[한국방송/양복순기자] ■피해자 심리치료비 지원한도 확대, 민·형사상 무료법률 지원 강화 ■대검, 피해자의 진술을 어렵게 할 수 있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위법성 조각사유(죄가 안됨) 적극 적용 지시 예정 ■피해자에게 고통 주는 온라인상 악의적 댓글에 사이버수사 등 엄정대응 ■권력형 성폭력 범죄의 법정형 상향(위계·위력 이용 간음의 경우 현행 징역 5년 이하→10년 이하) 및 법정형 상향을 통한 공소시효 연장(현행 7년→10년) ■권력형 성폭력 범죄에 대한 조직적 방조행위도 처벌 적극 검토 ■사업주 성희롱, 징계 미조치 시 최대 징역형까지 형사처벌 입법여부 검토 ■문화예술계 ‘특별조사단’ 및 ‘특별신고상담센터’ 운영 ■문화예술인의 피해보호 및 구제를 위한 ‘예술인권익보장법’(가칭) 제정 검토 앞으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권력형 성폭력 범죄에 대한 법정형을 최대 10년까지로 상향하고, 이에 따 라 공소시효가 연장되는 방안이 추진된다. 아울러 피해자의 진술을 어렵게 할 수 있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무고죄를 이용한 가해자의 협박 등에 대한 무료법률지원을 강화하고, 피해자·신고자에 대한 체계적 신변보호에 나선다. 특히, 성폭력문제가 가장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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