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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금강소나무숲길을 즐기는 산림청장배 산악자전거대회 개최


[한국방송/김진희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단풍이 물든 가을 산길을 달리는 2017년 산림청장배 산악자전거대회가 10월 2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2일까지 이틀간 울진 금강송면 소광리 진조산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1일에 150명을 대상 금강소나무숲길 탐방 프로그램과 캠프파이어 등 전야제를 실시하고, 22일에는 금강소나무숲길을 포함한 37km 코스를 300여명이 본격적으로 달릴 예정으로 참가선수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국자전거경영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는 4개 부문(주니어·시니어 통합/ 베테랑/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슈퍼그랜드마스터) 여자는 1개(통합)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된 금강소나무숲을 달릴 수 있는 산림청장배 산악자전거대회는 지난 9월 4일부터 www.bikenews.c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고 있으며 10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청장배 산악자전거 대회를 통해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에게 멋진 금강소나무숲길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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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3월 3일 서울서 합화행사 개최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설원을 비추며 전 세계의 화합을 이끌어 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화가 3월 3일(토)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합화행사를 개최했다.합화행사 하루 전 제주, 안양, 논산, 고창, 청도 등 국내 5개 권역에서 채화돼 ‘화합’의 축제인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와 연계해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5개 권역에서 채화된 성화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의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과 패럴림픽 성화봉송이 처음 시작된 88 장애자올림픽 당시의 성화의 불꽃, 전 세계에서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까지 총 8개의 불꽃이 합쳐져 하나가 됐다.이번 합화 행사는 열정과 화합의 불꽃이 모이는 ‘빛의 중심(Center of Shining)’을 테마로, 전 세계에 소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행사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 이필운 안양시 시장 등 5개 채화 지역 지자체장을 비롯해 시민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2018 평창 대회 홍보대사인 배성재·장예원 아나운서가 행사 진행을 맡았다.이날 행사장에서는 한빛 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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