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그간 비싼 생활용수 사용으로 기업 생산 활동에 제약을 받아 온 동부산 산단의 기업부담 경감을 위한 공업용수 공급방안 마련
◈ 4.2. 13:30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동부산 산업단지 공급용수 공급 및 부산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방안 보고회 개최… 시장, 시의원, 수요기업, 물산업 업계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최적의 방안 결정
◈ 기장·일광 등 인근 하수처리장의 방류 하수를 기장 해수담수화시설에서 여과 처리해 공업용수 생산… 공급단가는 톤당 800원으로 산단 입주기업들의 부담 완화 기대
◈ 산단 입주가 완료되는 2030년에 공업용수 공급 개시를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 이행할 예정
◈ 박 시장, “하수처리수 재이용은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 미래지향적인 수자원의 순환 이용과 함께 오랜 기간 유휴상태였던 해수담수화 시설도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