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법재판소‧광화문‧한남동 관저‧여의도 중심 안전대책 추진… ‘시민안전대책본부’ 비상 가동
- 주요역사·밀집지역에 서울시·소방재난본부·교통공사 등 현장대응인력 일 최대 1,357명 투입
- 버스 임시우회·무정차, 지하철 18개 역 안전관리인력 일 436명 투입, 선고일 안국역 폐쇄
- 이동형 화장실 5개동 설치, 주변 개방화장실 운영시간 확대 협조, 따릉이·PM 등 이동조치
- 현장진료소 4곳 설치·운영, 재난응급의료상황실 운영, 소방차량 84대·소방대원 513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