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오가면 남녀새마을협의회, 휴경지 고구마 심기 행사 개최

  • 등록 2020.05.30 10:46:31
크게보기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문수, 부녀회장 조명자) 5 29 오가면 좌방2 휴경지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오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자발적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관내 1320㎡ 휴경지에 고구마를 심고 수확  판매수익금은 연말 홀몸 어르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오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로 17년째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

 

박문수 협의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자기 일처럼 동참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작년보다 많은 고구마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있도록 하겠다" 말했다.
한용렬 기자 yang8852@naver.com
Copyright @2009 한국방송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